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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만에 '경복궁 영추문'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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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 43년만에 열리는 경복궁 영추문 개방 선서식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경복궁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귀빈들이 국기에 대한 경래를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경복궁 영추문 개방행사에 참여한 귀빈들이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경복궁 영추문 개방행사 경과보고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迎秋門) 개방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迎秋門) 개방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개문의식을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영추문 43년 만에 전면개방’ 기념 행사에서 취타대가 영추문으로 입장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개문의식과 취타대 입장이 끝난 후 시민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서울 경복궁의 서문 영추문(迎秋門)이 6일 43년만에 전면 개방됐다. ‘경복궁 영추문’은 조선 시대 문무백관들이 주로 출입했던 문으로, 임진왜란 당시 경복궁이 화재로 소실된 후 고종 때 흥선대원군에 의해 재건됐다.

 

일제강점기에는 전차 노선이 부설된 후 주변 석축이 무너지면서 같이 철거되는 아픔을 겪었고 1975년 본래 위치가 아닌, 남쪽으로 50m 아래에 석축(石築)이 아닌 콘크리트로 복원됐다.

 

현재 경복궁 출입문은 남쪽의 광화문, 북쪽의 신무문, 동쪽의 국립민속박물관 출입문 등 총 세 곳으로 서쪽 영추문을 개방하면서 동·서·남·북 모든 곳에서 출입할 수 있게 됐다. 

 

개방일인 6일 경복궁 입장은 무료다. 평소는 다른 문과 마찬가지로 입장료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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