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내몽골, 끝이 보이지 않는 '초원'의 여름

행복한 쉼표 찍다!

- 작게+ 크게

정주신 기자
기사입력 2016-07-22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한여름, 기회가 되면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우선은 멋진 사진들을 보며 잠시 더위도 날려 보내고 행복한 쉼표를 찍어 보자.<편집자주>

 

칭기스칸의 마음이 그랬을까? 끝이 보이지 않는 내몽골의 초원을 보고 있노라면 그 끝이 어디인지 말을 타고 달려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 피어난 이름 모를 노란 들꽃들, 솜사탕같은 흰 구름이 뭉게뭉게 떠 있는 푸르른 하늘이 반갑게 눈인사를 하며 맞는다. 몽골 초원의 유목민들이 사는  집 '게르'도 이국적인 풍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국 안의 몽골, 내몽골 자치구는 중국의 북쪽에 동서로 길게 위치해 몽골과 접해 있다. 중국 내 세 번째로 큰 자치구이며 수도는 후허하호터다.

 

후허하호터에서 동북쪽으로 120km 정도 가면 황화꺼우(Huang Hua Gou) 지역이 나오는데 몽골 초원 체험을 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 내몽골 황화꺼우. 여름의 초원에 이름 모를 노란 들꽃들이 관광객을 맞는다.       사진제공: 김병주      ©뉴스다임

 

▲ 몽골 초원의  유목민들이 사는 집 '게르'      사진제공 : 김병주             © 뉴스다임
▲ 초원의 작은 호수       사진 제공: 김병주                    © 뉴스다임
▲ 끝이 없는 초원을 바람도 달리고 구름도 달리고 내 마음도 달린다.           사진제공 : 김병주            © 뉴스다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