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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지]안면도 '꽃지 해수욕장' 깨끗한 바닷물에...갯벌체험하기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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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용 기자
기사입력 2016-07-29

더워도 너무 덥다. 이럴 때는 폭염을 피해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나고 싶다. 여름 휴가지로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을 추천한다.<편집자주>

 

▲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은 해안선의 길이가 약 5km에 달한다.     ©뉴스다임

 

▲ 바닷물이 깨끗하고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 뉴스다임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은 안면읍 승언리에서 서남쪽으로 약 4km 떨어진 꽃지 해변에 위치해 있다. 해안선의 길이가 약 5km에 달하며 경사가 완만해 수영하기에 안전하다.

 

▲ 하루에 오전, 오후 2번 물이 빠지면 갯벌에 작은 소라게와 물고기들이 많아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다.   © 뉴스다임

 

▲  이곳 갯벌은 고운 모래로 돼 있으며 발이 빠지지 않는다.     © 뉴스다임

 

이곳 해수욕장은 바닷물도 깨끗하고 깊지 않을 뿐 아니라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좋다.

 

특히 오전, 오후 하루에 2번 물이 빠지면 넓은 갯벌에 작은 소라게와 물고기들이 많아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다. 갯벌은 고운 모래로 돼 있으며 발이 빠지지 않아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도 안성마춤이다.

 

▲ 함께 바라보기에 더 아름다운 꽃지 해수욕장의 일몰.     © 뉴스다임

 

꽃지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여름 여행의 추억을 만들다.      © 뉴스다임

 

해수욕을 마치고 바라보는 일몰의 아름다움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피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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