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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컬러테라피'...삶을 치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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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기자
기사입력 2016-09-25

 

 

 ‘컬러테라피(Colortherapy, 색채 치료)’?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 치료, 의학에 활용해 스트레스 완화와 삶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정신요법을 말한다.

 

컬러를 통한 다양한 치료에 대한 연구가 21세기의 대체·보완 의학으로 진행 중이다. 이 방법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색상은 주로 빨강, 파랑, 노랑, 주황, 초록, 보라다.

 

미국 신경외과 의사, 노먼 쉴리(NormanShealy)는 색깔이 있는 광선을 이용해 통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 있다. 서로 다른 빈도의 광선과 색깔에 뇌가 각각 특수한 반응을 일으키는 것.

 

UCLA 의대 데이빗 히버(DavidHever) 교수는 식물의 각 색깔은 인체에 다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다채로운 무지개 색 식사를 하는 것이 세포 안의 유전자를 보호하고 최적화하는 길이다라고 말한다.

     

일본의 어느 한 소도시는 각종 범죄가 유난히 많았는데, 2005년 가로등을 푸른색으로 바꾼 후에는 범죄율이 급격히 떨어졌다. (범죄 건수가 200232,017200521,365, 200618,895, 2007년에는 18,299건으로 감소)

 

도서 컬러 스토리에서는 젊음의 호흡법을 소개한다.

-마음속에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색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 이미지의 분홍색 공기를 들이마신다고 생각하면서 숨을 천천히 들이마신 다음

다시 천천히 내뱉는다.

-아침과 낮, 잠에 들기 전 세 번에 걸쳐 두 세 차례 호흡법을 되풀이한다. '나는 젊다고 마음속으로 반복해서 외치면 효과가 높아진다.

 

 ‘파란색보라색

쓴 맛을 느끼게 해 식욕을 억제시켜 비만 치료에 효과적이다. 식기나 주방을 파란색과 보라색으로 해 주자심리적으로 가장 편안한 파란색(한색)으로 공간을 꾸미면 고혈압 환자의 뇌를 안정시키고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

 

 ‘빨간색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자극, 에너지를 북돋아 혈압을 상승시켜 주므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 빨간색을 이용하자.

 

보라색

면역 활동, 림프계의 활동을 증진시켜 마음을 맑고 평화롭게 해 준다. 불면증에 시달릴 때 침구세트를 보라색으로 바꾸면 잠을 푹 잘 수 있게 된다.

 

초록색

신경과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 마음의 평정, 안정을 주어 집중력을 높인다.

공격성이 강하고 충동적인 아이의 방을 초록색으로 꾸며주면 효과적이다.

 

갈색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의 합성을 촉진시켜 만성 피로를 완화시킨다.

 

, 이제 컬러를 잘 활용해 스트레스는 날려 버리고 삶에 기쁨과 활력을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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