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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바닷가에서 만난 새 '뿔논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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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7-04-03

 지난 3월 중순, 흔한 겨울철새이면서 흔하지 않는 텃새인 뿔논병아리를 기장 해변에서 만났다.

 

▲  낚시꾼들이 낚시하는 방파제 근처로 다가온 뿔논병아리. 아직 겨울깃을 하고 있다.   © 이지은 기자

 

▲  먹이를 잡기위해 잠수를 하는 뿔논병아리. 잠수를 하면 한참 뒤에 엉뚱한 곳에서 나오기도 한다.   © 이지은 기자

 

▲  잠수 중인 뿔논병아리. 이렇게 가까이 잠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다.   © 이지은 기자

 

▲  우유히 헤엄처 가는 뿔논병아리   © 이지은 기자

 

▲  처음 본 뿔논병아리가 있는 지역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서 만난 여름깃을 하고 있는 뿔논병아리. 입에 먹이를 잡아 물고 무슨 이유인지 한참을 물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먹지 않고 있다.    ©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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