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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속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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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17-04-05

▲ 태국 파타야     © 박원빈 기자

 

많은 사람들속 내가 안 보일때

 

난무하는 말들 속에서 내말이 점점 잊혀져 갈 때

 

아무리 뛰어가도 앞이 안 보일 때

 

존재감이 사라질까봐 두렵다

 

떠날 때는 혼자 가지만

 

돌아올 때는 둘이 손잡고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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