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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칼럼]목련의 비애

비유와 상징으로 쓰는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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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7-04-10

▲  목련     © 뉴스다임 조상기 기자

 

    나무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 꽃

    지고 나 땅에 뒹굴면 가장 추한 꽃

 

    화무십일홍이라 했건만

    그리도 가지에 매달려

    떨어지기 싫어 했구나.

 

▲ 피어 있을 때,  땅에 떨어진 목련의 모습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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