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크리스티앙 디오르 수석디자이너 '그라치아 치우리'..."페미니즘이란?"

- 작게+ 크게

김기철 기자
기사입력 2017-04-13

19472.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는 첫 컬렉션을 열었다. 그 당시 하퍼스 바자 편집장 카멜 스노우는 풀 스커트와 허리에 있는 니퍼를 보고 격찬했다

 

CNN 10일자(현지시간) 기사에 의하면 그는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드레스는 혁신적이며 뉴룩"이라고 말했다.

"It's quite a revolution, dear Christian! Your dresses have such a new look!"

 

이런 그의 전통과 유산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패션계에 살아 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전통과 유산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패션계에 살아 있다     © 뉴스다임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레거시를 계승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그녀는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브랜드는 디오르의 정신이 이브 생 로랑, 마르크 보앙, 존 갈리아노 등의 디자이너들을 통해 이어져 왔다고 했다. 그만큼  디오르라는 브랜드를 단순하게만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새로운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수석디자이너가 된 최초의 여성 치우리.

 

우리 모두는 페미니스트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We should all be feminists

 

그녀는 "페미니즘, 결국 이것은 동등한 기회를 말한다. 나는 딸과 아들이 있는데, 미래에 이들이 인생에 있어 동등한 기회를 가지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한다.

I think feminism at the end speaks of equal opportunity. I have a daughter and I have a son. I hope that in the future they have the same opportunity in life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