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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대선후보들 어느 교회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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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7-04-17

부활절을 맞아 전국에서 미사·예배가 진행 되는 가운데 공식유세 첫날을 맞은 대선후보들도 교회·성당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다

▲ 부활절 예배 참석 중인 대선후보들     © 뉴스다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는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부활절 미사를 드렸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에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 후 12시 명동성당 예수부활 대축일 미사에 참석해 심상정 후보와 염추기경의 강론을 경청했다.
  
안철수 국민의당대선후보는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순복음노원교회에서 부활절 예배에 참석했다.

 

그는 이 곳에서 지역 주민들을 만나 함께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를 올렸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도 오전 750분 수원 안디옥 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 동참했다.


이 후 그는 부인 이순삼씨와 함께 서울 강동구에 있는 명성교회를 찾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명성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선 후보와 남재준 통일한국당 대선 후보도 참석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오전 7시 서울 용산구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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