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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자동차 인공지능 시장...혁신 바람 거세

애플, 자율주행차 공공도로 시험 허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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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Go 기자
기사입력 2017-04-20

 

▲ 애플 자율주행 장치  (구글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애플의 자율주행차가 공공도로 시험 허가를 받았다. 지난 14일 캘리포니아주 자동차국(DMV)에서 애플사 차량 3대의 공공도로 시험 주행을 처음으로 허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

 

세계적인 테크널러지회사인 애플사의 자율주행차 시장 가담으로 운송수단의 대혁신이 곧 올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은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자동차국 웹사이트의 공고를 통해 밝혀진 것이라고 한다.

 

도로 시험 주행을 허가한 차량은 애플이 개발한 자율주행 장치를 장착한 토요다의 2015년 렉서스(Lexus RX450h SUV)로 알려졌다.

 

시험주행시에는 사람이 동승해 주행을 감시하게 된다.

 

전기자동차 업체인 테슬라,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등 기존 자동차 업체들도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활발한 경쟁을 하고 있다.

 

이미 29개의 업체들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기술 시험을 위한 자율주행차의 공공도로 주행을 허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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