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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90세 노인들, 수영대회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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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won 기자
기사입력 2017-04-17

평균 연령이 90세인 노인들이 호주 국내 챔피언 NSW 수영대회 도전에 나서기 위해 뭉쳤다. 팀의 이름은 '360 스퀘드 (squad)'. 참가자 총 4명의 연령을 합친 숫자를 모아 이름을 정했다.

 

존 쉐리단(92) 오지 도허티(91) 레이 맥김프시(90) 맥스 반 겔더(87) 씨. 이들은 처음 만들어진 멤버의 일원인 평형 선수 존 웰리암 스틴 씨가 수영대회 전날 집에서 사망하자 새로운 멤버로 메이 맥김프시 씨를 영입됐다. 이들의 수영릴레이는 4*50자 유형 이다.

 

쉐리단 씨는 "새로 영입된 맥김프시는 수영선수로 나서기 아주 적합한 체격의 몸을 가지고 있고 올해 90세밖에 안됐다며" 영입이유를 설명했다.

 

그들은 그들의 나이에서 하나 둘씩 친구들을 잃어가는 것은 익숙한 일이라고 전했다.

 

겔던 씨는 우리가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라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좋은 기록까지 내게 된다면 금상첨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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