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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의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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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정 기자
기사입력 2017-05-07

▲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 정의정 기자

 

에펠탑은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 때 공학도 귀스타브 에펠의 설계로 세워졌다. 높이 301m는 당시 최고 높이였다. 

 

건설 당시 파리의 거리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여 건설을 반대하던 작가와 예술가, 시민들이 많았지만 완성된 이후에는 새로운 예술을 추구하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았다. 

 

현재는 파리의 상징이 되어 하루에도 수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물이 됐다. 사요 궁전 테라스에서 보는 전망은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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