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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 꽃축제 현장으로...캐나다 '부차트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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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7-05-10

캐나다 벤쿠버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꼭 들러볼 만한 곳이 있다. 빅토리아 섬에 있는 부차트 가든(The Butchart Gardens)이 그곳이다.

 

▲     © 뉴스다임


온실 26개를 포함, 상근 정원사만 50명이 넘는 이곳은 이탈리아, 일본, 지중해식 정원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원예 양식을 한껏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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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울 지경의 다양한 꽃 향기를 맡으면서 드넓은 땅에 아기자기하게 펼쳐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다채로운 꽃과 나무, 부드러운 잔디를 만날 수 있는 캐나다가 자랑하는 유명한 정원의 매력에 사로잡히게 된다.


특히 봄철에는 아름다운 튤립을 감상하고 히아신스의 감미로운 향을 맡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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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1904년 Jenny Butchart가 남편이 운영하다 폐쇄된 석회암 채석장을 개발해 오늘날 한 해 방문객이 수백 만 명이 넘는 눈부신 정원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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