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내 폰에 들어 온 세상] 반짝이는 아침

- 작게+ 크게

신동욱 기자
기사입력 2017-05-11

▲  예당 국민 관광지 주변   © 뉴스다임

 

서글픈 눈물 같은 이슬을 머금은 꽃잎이 반짝이는 건지

깊은 어둠을 밤새 달려온 햇빛이 반짝이는 건지

굳이 딱 잘라 말하지 않아도 우리의 아침은 아름답습니다.

 

▲ 예당국민관광지 인근     © 뉴스다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