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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시애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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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7-05-11

▲ 잠 못 이루는 시애틀의 밤과 낮     © 뉴스다임


미국 워싱턴 주에 위치한 도시, 시애틀은 이래저래 한국인에게도 매우 친근하다.

영화와 도서(펄떡이는 물고기처럼)로 소개됐고 스타벅스 1호점이 위치한 곳이기 때문이다.

 

▲ 스타벅스 1호점. 이 곳에서만 판매되는 다양한 기념품도 구입가능하다.     © 뉴스다임

 

개점 당시의 모습이 거의 유지되고 있는 스타벅스 1호점은 생각보다 초라하다.

이런 가게가 스타벅스 대제국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누구도 상상하기 힘들었으리라.

 

▲ 베스트셀러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의 실제 배경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 뉴스다임

 

파장하는 시점에 찾은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에서 '펄떡이는 물고기' 같은 에너지는 느껴 볼 수는 없었지만 어느 곳의 시장을 찾든 사람 사는 냄새는 진하게 맡을 수 있다.

 

▲ 다양한 껌들이 예술품처럼 붙어 있     © 뉴스다임

 

이곳 주변에 위치한 껌이 붙어 있는 벽(Gum Wall)도 한 번 들를만한 곳이다.

'이게 뭐라고?' 하지만 의외로 포토존이 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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