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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아침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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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기 기자
기사입력 2017-05-11

▲ 10일 비오는 날 축령산 편백 숲에서               사진: 노경옥 작가       © 뉴스다임
▲ 비오는 날 숲길을 산책하는 낭만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               사진: 노경옥 작가       © 뉴스다임
▲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  그 너머의 세상이  비에 갇혀 있다.               사진: 노경옥 작가       © 뉴스다임
▲ 빗방울이 만든 세상이 실로 환상적이다.               사진: 노경옥 작가       © 뉴스다임

 

비오는 날 아침, 숲길을 사랑하는 이와 함께 두 손을 꼬옥 잡고 걷는 것은 어떨까.

물기를 품은 숲은 초록빛을 더해가고 빗방울 너머의 세상은 환상적이다. 

10일 비오는 날 축령산 편백 숲에서, 노경옥 작가가 비 오는 날 아침의 낭만을 그대로 전해왔다.

마음까지 촉촉해지는 이 아침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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