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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새 영화 ‘붉은 참새’서 브런트 뱅 헤어스타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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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기자
기사입력 2017-05-13

조그만 변화로도 삶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다. 특히 여성의 아름다움은 이런 미세한 변화로도 가능하다. 헤어스타일에 엣지를 주면 또 다른 자신의 모습에 기쁨을 느낄 수도 있다. 또 헤어스타일에 따라 젊게도 보일 수도 있고, 좀 더 나이가 들어 보일 수도 있다.

 

▲ 제니퍼 로렌스가 새 영화 '붉은 참새'에서 브런트 뱅 헤어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니퍼 로렌스 페이스북    © 뉴스다임

 

Today 6자에서 뮤토 기자는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의 최근 헤어 스타일을 소개하며 제니퍼 로렌스는 헤어스타일에 뱅을 추가해 새로운 변화와 영감을 주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26살인 그녀는 새롭게 개봉될 영화 '붉은 참새' 에서 러시아 스파이 역할을 하게 되는데 세련된 브런트 뱅 헤어스타일을 보여 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녀가 영화에서 러시아 스파이 역할을 하면서 보여 주는 헤어스타일이 가발일지 그렇지 않으면 실제로 브런트 뱅 스타일일지는 확신하지 못한다고 한다.

While the new do is likely for her role as a Russian spy in the film, we aren't sure if it's wig or an actual chop.

 

제니퍼 로렌스는 자신이 변화해야 하는 것에 대해 주저하지 않는다.

 

그녀는 단발머리에서부터 요정의 이미지까지, 심지어 다른 형태의 뱅까지 모두 시도했다.

From bobs to pixies to even different types of bangs, she's tried i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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