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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기발표 ‘등대굿’ 열려

평택농악보존회 공개행사 평택시청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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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17-05-14

▲ 2017 정기발표‘등대굿’에서 진행된 평택농악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평택농악보존회는 지난 13일 2017년 정기발표 공개행사 ‘등대굿’을 개최했다. 평택농악은 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1-2호로 웃다리지역의 전문연희패 농악과 평택지역의 두레농악이 결합된 대표적 문화유산이다.

 

‘등대굿’ 행사는 전통문화의 보존전승과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정기발표 공개행사는 다양한 초청공연 및 평택농악의 연희 전 과정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 '등대굿' 초청공연 팀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특히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발표에서는 평택농악 전 과정 시연과 함께 초청공연팀으로, ▲Ensemble 秀(수) ▲소리벗예술단 ▲신평동풍물단 ▲소리사위예술단 ▲전통연희 다움 ▲전통연희단 신아리 ▲전통타악그룹 천공 ▲청소년예술단 예운 ▲타악그룹 진명 ▲평택가야금병창 포럼 ▲평택연희단 ▲평택예악회 ▲평택풍물단 ▲한소리예술단 (사)한국전통민요협회 평택시지부 등이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보석십자수, 가죽공예등 다양한 관객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신명이 넘치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 됐다.

 

(사)평택농악보종회 김용래 회장은 “인류무형유산 ‘평택농악’의 전승단체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 며 “평택농악을 사랑해 주시는 시민 분들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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