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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오미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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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수 기자
기사입력 2017-05-15

경북 문경의 500고지에 있는 오미자 농장(히린골 농장)을 찾아 8~9월경 수확을 기다리는 오미자를 만나보았다.

 

무농약으로 7년째 농사를 짓느라 늘 풀과 싸움을 하고 있다고 한다.

 

오미자는 달고, 쓰고, 시고, 짜고 매운 5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열매로 맛에 따라 건강에 유용한 기능을 두루 갖춘 열매다.

 

오미자의 대표적인 효능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해 주며, 기침, 천식, 기관지염 등 심페기능을 보호해 주기도 한다.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수험생들에게 좋은 집중력도 강화해 주는 효과도 있다. 

 

▲ 수정을 기다리는 오미자꽃     © 박인수 기자

 

▲ 경북 문경의 햇살아래 성장중인 오미자 줄기 (히린골농장)     © 박인수 기자

 

▲ 경북 문경의 무농약 오미자농장 (히린골 농장)     © 박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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