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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5일 환경의 날 맞아 '서울의 약속' 실천

환경감시단 등 200여명 참여…대대적인 홍보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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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17-06-05

▲서울 마로니에 공원 '환경의 날' 행사 부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제22회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의 약속’ 실천 및 환경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 ‘환경의 날‘ 기념행사 주제는 과거 어느 때보다 환경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 환영사를 하는 김영종 종로구청장     © 박원빈 뉴스다임 기자

 

‘서울의 약속’은 서울시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15년 이클레이(ICLEI)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에서 선포한 선언문으로 에너지, 대기, 자원순환, 생태, 안전 등 10가지 분야에 따른 공공기관과 기업, 시민이 실천해야 할 사항을 정해 놓은 것이다.

 

▲ 환경 선언문 낭독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이번 행사에는 종로구 환경감시단, 강북삼성병원 직원, 종로구 환경과 공무원, 혜화초등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가해 ▲환경선언문 낭독 ▲에코마일리지 및 ‘서울의 약속’ 시민실천사항 홍보 ▲황토손수건 제작 체험 ▲EM비누 배포 ▲환경의 날 기념 퍼포먼스 ▲미세먼지 줄이기 홍보 및 황사마스크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

 

▲ 축사하는 김복동 종로구의회장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종로구는 이번 행사에 앞서 구 환경감시단원, 구청 환경과 공무원들과 함께 EM비누 400개를 제작했다.또한, 환경부와 전국의 지자체는 6월을 ‘환경의 달’로 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정화 활동, 전시회, 체험행사 등을 6월 한 달 간 진행할 예정이다.

 

▲ 홍보부스를 돌아 보는 김영종 종로구청장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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