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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극복 위해 ‘민’과 ‘군’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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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아 기자
기사입력 2017-06-07

▲ 강원도 양구군 민과 군이 하나로 가뭄을 극복하고 있다     © 뉴스다임

 

최근 가뭄이 지속되면서 애타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강원도 양구군의 민()과 군()이 하나가 됐다.


지난 5~72사단(사단장 김종문)과 ㈜강원레미콘(대표 손창남)은 남면 송우리 등 농가들에 급수 지원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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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차량 1, 강원레미콘은 2대를 동원해 320톤의 물을 급수했고, 양수기도 2사단이 1, 양구군이 2대를 투입해 급수지원에 나섰다.

강원레미콘은 가뭄이 있을 때마다 레미콘 차량을 투입해 농민들에게 급수를 펼치고 있고
, 자매마을인 동면 덕곡2리에 매년 장학금과 노인회 및 부녀회 발전기금 등을 기탁해 오고 있다.

 

화재로 주택이 소실된 주민을 위해 주택 신축 기초공사를 해주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해오고 있는 향토기업이다.


한편, 양구군은 가뭄 극복을 위해 군비 50%, 자부담50%로 총 4억 원을 투입해 관정80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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