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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세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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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아 기자
기사입력 2017-06-12

강원도12국회 잔디광장에서 국회의장, 국회의원, 올림픽조직위원장, 국회기관장, 초등학생 80여 명, 일반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상징물인 3m 크기의 ‘수호랑 반다비’ 조형물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 12일 국회 잔디광장에서  ‘수호랑 반다비’' 조형물(3m) 제막식이 있었다.     © 뉴스다임


제막식은 242일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강원도와 국회의장실, 올림픽조직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전국민적 올림픽 공감대 형성과 붐 업 확산 기여를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제막식 이후에는 초등학생 대표에게 마스코트 인형 증정식과 배지 달아주기 등 올림픽 홍보 행사 등을 실시했다.
 

또한, 도는 많은 사람들이 출입하는 국회의원 사무실과 강원도의회 의원 연구실 출입구에 올림픽 홍보용 표식 부착 계획도 있어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 홍보에 최선을 다해 전 국민이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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