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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은 사연] 노래하니 '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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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7-06-19

▲ 지하철 공간에 마련된 예술무대,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 뉴스다임

 

    '흥'이 나서 노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노래를 하니 '흥'이 난다.

 

    즐거워서 노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노래를 들으니 즐거워진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을 노래와 춤을 즐기는 사람이라 했던가.

    지하철 한 켠에 마련된 예술무대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잘도 잡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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