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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신비 ‘더들 도어’

[포토기획]정주신 기자, 세계를 가다_ '영국 더들 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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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신 기자
기사입력 2017-07-17

 

▲ 쥬라식 해안 '더들 도어' 해안길과 해안선 풍경        사진제공: Bismara     © 뉴스다임
▲ '더들 도어' 뒷편 풍경, 날씨가 따뜻해 가족 단위 해수욕을 온 사람들이 보인다.      사진제공: Bismara     © 뉴스다임


더들 도어는 파도의 침식에 의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아치형의 석회암 절벽 구멍이다.

 

영국 도르셋 지방 쥬라식 해안(Jurassic Coast)에 위치해 있다.

 

더들(Durdle)이라는 이름은 영국 방언인 구멍(thirl)’에서 유래된 것이고 단단한 석회암석의 해안 절벽이 파도의 침식을 받아 만들어졌다.

 

더들 도어를 보기 위해 매년 20만여 명이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 그 유명한 '더들 도어'. 모래사장의 사람과 비교해 볼 때 그 크기를 알 수 있다.     사진제공: Bismara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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