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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빅스타' 11개팀 최종 선발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 지원, 시상금 총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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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7-07-21

경기도는 ‘2017 민간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원 사업-빅스타(BIGdata STARTup) 선발대회에 총 11개 기업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빅스타(BIGdata STARTup) 선발대회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여 도내 데이터 기반 민간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을 육성, 신산업 창출을 목표로 한다.

서류심사를 통해 20개 팀을 선발한 뒤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총 1억원의 시상금 등을 지원한다.

8.8: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업은 스트릭스(빅데이터 기반 전력 수요예측 시스템), 플랫팜(인공지능을 이용한 지능형 이모티콘 제공 솔루션), 아이랑놀기짱(영유아 방문놀이 교육 연결 모바일 플랫폼) 등 총 11개 팀이다.

 

이들은 4개월 간 전담멘토링 대기업연계 네트워킹 스킬업 강연 전문 기술 인력 멘토링 등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되며, 선발된 일부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에게는 입주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11월 데모데이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최종 평가, 성장 단계별로 총 1억원의 상금을 차등 지원한다.

 

박종서 경기도 빅데이터담당관은 이번 빅스타 선발대회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들이 빅데이터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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