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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위대 관련 개헌안 연내 제출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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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운 기자
기사입력 2017-07-24

자민당 헌법 개정 추진 본부의 후나다 본부장 대행은 7월19 일 지지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당의 개헌안을 가을 임시 국회에 제출하기로 한 아베 신조 총리의 방침에 관해

 "지지율이 낮으면 자민당 방안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며 아베 내각의

지지율 급락으로 제출이 어려워졌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후나다 씨는 이 방안 중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는 총리 제안에 이견이 끊이지 않는 당내 상황을 근거로 "(총리의) 구심력이 떨어지면 방안은 통과 하지 못한다" 라고 지적했으며

“지지율이 어느 정도 회복되지 않으면 당내 의견이 모아지지 않고 불안한 상황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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