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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쏟아지는 수변으로 가요!

여름밤 더위 식혀줄 춘천 '오아시스 물火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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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아 기자
기사입력 2017-07-25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상설공연 ‘물위의 火루밤, 물火일체’가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다. 7월의 여름을 맞아 황무지 속 ‘오아시스’를 콘셉트로 더위를 식혀 줄 다양한 공연과 물놀이가 진행된다.  

 

또한 마임이스트 이태건과 바이올리니스트 금성빈의 콜라보로 진행되는 ‘마임과 바이올린’을 비롯해 다양한 뮤지션과 마임이스트가 참여한다.

 

▲ 벌룬 퍼포머 클라운 진의 ‘신기한 벌룬사전’(좌), 댄스컴퍼니 명의 ‘이어지다’(우)     ©뉴스다임

 

그 밖의 체험프로그램으로 페이스페인팅, 미리 쓰는 크리스마스 편지, 돗단배 띄우기가 준비되며, 춘천계성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캔들, 비누, 방향제 등이 판매된다.

이벤트로 판매되는 100개 한정 텀블러는 10월까지 행사기간 내에 지참 시 무료로 맥주가 제공된다.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준비 되어 있다     © 뉴스다임

 

2016년도부터 진행된 ‘물위의 火루밤, 물火일체’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거점 특화 프로그램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2017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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