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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생활 적응 돕기 위한 군장병 지역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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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아 기자
기사입력 2017-07-25

강원도 양구군은 지역으로 전입한 군 초급간부 및 사병들의 초기 병영 및 지역생활을 도와 순조로운 적응을 하고, 양구를 올바르게 알려 제2의 고향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군장병 투어를 실시한다.

 

투어는 기수별로 40명씩 총 4기에 걸쳐 진행되는 가운데 1기는 지난 19일 2사단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기는 오늘(25일, 화) 2사단을 대상으로, 3기와 4기는 각각 다음 달 말과 9월 말경 21사단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지역 투어 중인 군장병     © 뉴스다임

 

참가자들은 문화복지센터에 집결해 양구군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양구선사박물관과 근현대사박물관, 박수근미술관, 통일관 및 전쟁기념관, 을지전망대 및 제4땅굴 등을 차례로 방문하게 된다.

 

▲ 투어 중 지역 명소를 방문하고 있다     © 뉴스다임

 

한편, 군(郡)은 오는 10월에는 사병들을 대상으로 관내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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