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 밀레니얼세대, 폰으로 잡아라

인터넷 광고는 5~6초가 효과적

- 작게+ 크게

Julie Go 기자
기사입력 2017-07-26

 

▲ 밀레니얼 세대의  스마트폰 사용 (구글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미국에서 18~34세까지의 밀레니얼세대를 겨냥한다면 TV보다는 스마트폰앱을 활용한 광고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씨엔비씨(CNBC)에서 시장조사 업체인 컴스코어(comScore)의 최근 조사를 인용해 밀레니얼 세대는 TV보다 인터넷 스트리밍을 보는 비율이 더 높다고 보도했다.

 

스냅챗이나 페이스북 같은 앱을 주도하는 밀레니얼세대가 인터넷 스트리밍을 보는 수단으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61%, 모바일 웹사이트 8%, 데스크탑 25%, 타블렛 5% 로 나타났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의 광고 집중 시간은 5초를 넘기지 않는다며 밀레니얼세대를 타겟으로 광고를 할 경우 5~6초 간 짧게 광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했다. 전통적인 수단인 TV광고가 30초인 것에 비하면 광고가 파격적으로 변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