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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기획] 조앤 송의 밴쿠버이야기<1>

쾌적한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베리 따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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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 Song 기자
기사입력 2017-07-27

지명을 1792년 태평양 연안을 탐험한 조지밴쿠버 선장의 이름에서 따온 ‘밴쿠버’. 서부 캐나다 최대의 상공업 도시이자, 태평양으로 통하는 주요 무역항이기도 이곳은 한국사람들이 가장 이민 가고 싶은 곳 중 하나다. 현지 기자를 통해 이곳에서의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자.<편집자주>

 

 

한국은 폭염으로 숨쉬기도 힘들 지경이지만 캐나다는 이맘때부터 천국 같은 날씨가 시작된다. 

그래서 현지 사람들은 '여름'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 캐나다는 여름이 가장 쾌적하다.     © 뉴스다임

 

오늘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핏메도우라는 곳에 있는 블루베리 농장를 소개하려고 한다.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조금 늦게 블루베리를 딸 수 있었다.

 

▲ 끝도 없는 블루베리 농장     © 뉴스다임

 

블루베리를 직접 따면 시중가보다 70%는 싸게 살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찾아온다.

 

▲ 사진에 찍힌 이만큼이 31파운드(약 14.1kg)인데 캐나다 달러로 31불 어치다.     © 뉴스다임

 

이 모든 게 캐나다 달러로 31불이다.

'와우!!!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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