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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수욕장...그 옥색 바다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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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길 기자
기사입력 2017-07-26

▲ 강원도 강릉에 있는 경포해수욕장. 옥색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날아간다.    © 뉴스다임
▲ 파도가 포말을 일으키며 "더위야, 물러가라!"고 외치는 듯하다.     © 뉴스다임
▲ 여름은 역시 바다의 계절이다.     © 뉴스다임

 

무더위가 절정을 이룬 가운데 여름은 역시 바다의 계절이다.

주말인 지난 21일, 경포해수욕장은 궂은 날씨에도 피서객으로 넘쳐났는데 기자는 옥색 바다와

하얗게 포말을 일으키는 파도에 포커스를 맞췄다.

 

경포해수욕장은 강원도 강릉에 위치해 있으며 동해안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이다.

길이가 1.44달하는 백사장과 주변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해송림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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