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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만3세부터 시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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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운 기자
기사입력 2017-07-28

일본 후생 노동성은 만3 세 아동 건강 검진 때  꼭 시력 검사를 실시하도록 각 도와 현에 요청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26일 보도했다.

 

3 세아 건강진단에서 원시와 근시, 난시 등이 간과되면 치료가 늦어져 충분한 시력을 가질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요청 문서에서는 아이들의 시력은 만6세까지 거의 완성되기 때문에 눈의 이상 등을 확인하고 치료할 수 있는 만3세의 건강 진단 역할이 크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검사를 실시 할 때, 시력이 0.5보다 낮은 경우나 아예 검사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보호자가 의료기관에 가서 직접  검사 받도록 권고했다.

 

일본 안과의사회 상임 이사 후쿠다 도시마사 씨는 "검사 결과 정밀 검진을 권유 받으면 가볍게 보지 말고 안과를 다시 찾아 진찰을 꼭 받아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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