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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기획] 조앤 송의 밴쿠버이야기<2>

악!! 곰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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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 Song 기자
기사입력 2017-07-28

지명을 1792년 태평양 연안을 탐험한 조지밴쿠버 선장의 이름에서 따온 ‘밴쿠버’. 서부 캐나다 최대의 상공업 도시이자, 태평양으로 통하는 주요 무역항이기도 이곳은 한국사람들이 가장 이민 가고 싶은 곳 중 하나다. 현지 기자를 통해 이곳에서의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자.<편집자주> 

 

벤쿠버 여름이 오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곰들이 먹을 것을 찾아 인근 공원에 내려올 때가 많다  

그래서 간혹 곰들을 마주칠 때가 있다  

 

오늘은 지인이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번전 레이크에 산행을 가려고 주차를 한다. 그런데 아기곰이 먹을 것을 찾아 내려와서 쓰레기통을 열려다 실패하고 다시 산으로 가고 있다.

 

  

산행을 가는데 먼저 산행을 갔다오는 사람들이 어미곰과 아기곰이 지나갔으니 조심하란다.

자연과 동물과 사람이 하나 되어 사는 밴쿠버 역시 대단하다!

 

▲ 밴쿠버 인근 번전레이크  전경     © 뉴스다임

 

▲ 번전레이크는 밴쿠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이다.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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