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내폰에 들어온 세상]바다로 향하는 길

- 작게+ 크게

신동욱 기자
기사입력 2017-08-01

▲ 간월도 선착장 방파제에서     © 뉴스다임

 

한여름 천수만의 방파제를 달려 간월도에 닿았습니다.

겨울 같으면 어둠이 왔어도 한참을 내렸을 시간,

한낮의 더위를 달린 태양은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고

바다로 가고픈 부표와 깃발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 간월암 앞에서     © 뉴스다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