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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부동산정책 철회 촉구하는 이은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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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17-08-04

▲ 부동산 정책 철회 촉구하는 이은재 의원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자유한국당 이은재 국회의원(서울 강남병)이 8·2 부동산대책은 "강남을 겨냥한 분풀이식 포률리즘이므로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은재 의원은 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정부는 강남과 서울의 부동산 과열에 대한 정확한 원인진단도 없이 집값 급등의 원인을 무조건 투기세력 탓으로 규정하고, 서울 전체를 '투기판'으로 서울 시민과 강남 주민을 '투기꾼'으로 몰아가는 '극약처방'을 내렸다"고 비난했다.

 

이어 "이번 8ㆍ2대책은 강남주민, 서울시민의 재산을 2중 3중의 자물쇠로 묶어두는 과도한 규제"라며 "주택시장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투기억제정책을 쏟아내며 서울, 특히 강남에서는 집을 사지 말라는 것은 '서울'과 '강남'을 겨냥한 분풀이식 포퓰리즘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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