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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천일동안] 훌쩍 떠나는 것에 대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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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7-08-31

▲ 제주도의 '우도'     © 뉴스다임

 

훌쩍 떠나려는 욕구는 본능보다 더 깊이 골수에 각인 됐는지 모른다.

어느 날 거짓말처럼 문득 떠나 낯선 곳에 내 발이 멈춰 있다면.

당황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얘기하자.
태고적에 내가 살던 곳이었다고.

 

▲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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