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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 징수, 김제시·장수군 최우수

도 상반기 징수실적 분석...익산·임실 우수 시군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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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열 기자
기사입력 2017-09-08

▲ 전라북도 도청     ©뉴스다임

전라북도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반기 징수한 환경개선부담금 실적을 평가 분석한 결과 김제시·장수군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고 익산시·임실군이 각각 우수 시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목적은 징수율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기금예산을 편성해 년 2회(상·하반기) 징수실적을 평가, 우수시·군 선정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평가지표는 징수실적과 체납액에 대한 결손처분 및 시·군 노력도 등 4개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상반기 도내 환경개선부담금은 총 96억 8백만 원이 부과됐으며, 이 가운데 78억 64백만 원을 납부해 82%의 징수율을 보였다.

 

한편 전북도 신현승 환경녹지국장은 "시·군 주민자치회, 읍·면 이장 회의시 홍보 및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방문을 통한 납부독려, 재산압류조치 등으로 징수율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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