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해바라기가 활짝 웃어요"

- 작게+ 크게

박인수 기자
기사입력 2017-09-23

경남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극심한 가뭄으로 해바라기 꽃을 피우기가 힘들었다.

 

▲ 경남 함안군 강주마을 해바라기     © 박인수 기자

 

4만 5000m² 규모의 면적에서 해바라기가 일제히 피었을 때 장관이었으나, 

올해는 곳곳마다 개화시기가 달라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 올해는 극심한 가뭄으로 해바라기 꽃을 피우기가 힘들었다.     © 박인수 기자

 

일찍 개화했던 곳은 빨리 져버렸고 순차적으로 군데군데 꽃을 피우고 있다.

그로 인해 당초 8일부터 30일까지 축제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19일에 막을 내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