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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신세대 유서도 어플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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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Go 기자
기사입력 2017-10-13

▲스스로 쓰는 유서 어플 (사진 투머로우 아이디어스)     © 뉴스다임

 

변호사 없이 유서를   있는 어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플은 사용자가 직접 다운 받아 쓰고 업데이트를   있으며 미 전국에서  (알래스카, 루이지애나, 노스캐롤라이나) 제외한 모든 곳에서 법적으로 유효하다.

 

밀레니얼 세대들을 타킷으로 하는  스마트폰 어플은 벤처기업 투머로우 아이디어스(Tomorrow Ideas) 개발한 것으로, 유서를 쓰고 신탁, 또한 그것을 토대로 생명보험을   있다.

 

모든 내용을 스스로 등록하고 개인 정보도 업데이트도   있다. 무엇보다도 매번 변호사 없이 자유롭게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회사의 창립자 데이브 핸리는 30대에 아버지를 잃었는데 부친의 유서가 없어서 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간호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경험을 토대로 누구나 쉽게 유서를 쓸 수 있는 어플을 개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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