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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나눔재단 문화축제...6.25 참전 후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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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아 기자
기사입력 2017-10-20

세계평화나눔재단문화축제가 23강원도 화천에서 열린다.

 

세계평화나눔재단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소헌영 이사장을 비롯해 세계평화소년 및 6.25

전쟁 참전국 후손 등 40여 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23일 오전 10시 화천군청을 방문해 화천군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육군 7사단 병영

식으로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이어 칠성전망대 견학 후 에티오피아 전적비에 참배하는

일정을 소화한다

 

세계평화나눔재단은 2000년부터 17년째 6.25 전쟁 참전용사 후손 어린이들을 초청해 소년

평화대사로 임명해오고 있다.

 

재단은 지난해 6월 화천군과 업무협약을 한 데 이어 10월 참전국 후손들과 함께 칠성전망

대와 전적비 등을 방문한 바 있다

 

한편, 화천 출신 소년 기타리스트 양태환 군은 지난해 세계평화나눔재단의 소년홍보대사로

선정돼 UN을 방문하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문화축제에서도 홍보공연

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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