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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게이트 없는 역 개찰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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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운 기자
기사입력 2017-11-23

일본 미쓰비시전기는 20, 게이트 없는 역의 개찰구라는 컨셉으로 5회 철도 기술전 2017’(11 29 ~ 12 1 , 마쿠하리멧세)에 출전한다고 IT메디아가 보도했다.
 

게이트가 없는 개찰구 시스템은 교통카드를 휴대한 사용자가 통과할 경우 바닥의 LED 조명이 파란색의 빛을 내고 자의 잔액이 부족할 경우에는 빨간색의 빛을 낸다.

사용자가 IC카드가 들어 있는 카드소지했을 경우 개찰구 통과시 내장된 단말기가 IC카드 정보를 읽고 바닥에 설치해 놓은 다른 단말기에 전송함으로잔액을 확인한다.

역 구내 또는 차량의
카메라를 통해 개찰구를 통과한 사람의 위치를 추적해 개찰구를 무단으로 통과한 사람의 행방을 역무원에게 알려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큰 짐을 운반하는 사람이나 휠체어 또는 유모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IC카드를 기계에 갖다 대거나 좁은 문을 통과 할 때의 불편함을 경감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했으며,  2025년 이후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일본 지하철역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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