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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은 사연] 뜻밖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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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다임
기사입력 2017-11-27

사무실로 뜻밖의 소포가 배달됐다.

 

▲ ‘지성이가 발로 쓴 유럽사진첩’이라는 제목은 뉴스다임을 통해 기획기사로 연재할 당시 제목이다.이 책은 그 당시 작성했던 기사들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기사들은 모두 현지에서 작성했다. 그 날, 늦어도 3일 이내에 모두 작성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재 당시 실린 기사 그대로 문장의 수정과 편집 없이 바로 책에 담았다.-책에 쓰여진 '머리말 중'-     © 뉴스다임 

 

금년 7월 유럽여행기를 본지에 연재했던 당시 대학생 기자가 이를 책으로 엮어 선물로 보내 온 것이다.

원고 청탁하면서 흘리는 말로 '나중에 책으로 만들면 더 의미가 있지 않겠나...' 했던 것을 그대로 실행에 옮긴 것이다.

 

정겨운 종이 냄새 맡으면서 몇 장 넘기다 생각해 본다

'훌륭한 후배를 만나는 것은 항상 기분 좋고 흐뭇한 일이구나' 

 

이제 어엿한 사회 초년생이 된 후배에게 <뉴스다임>이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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