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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페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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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원 기자
기사입력 2017-11-30

▲     ©뉴스다임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중국의 광군제가 여전히 흥행 몰이하면서 한국 소비자들 역시 블랙홀처럼 빨아 들이는데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는 단순 모방의 한계를 못 벗어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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