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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긴 사연] 겨울철에 딱이야 '시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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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7-11-30

▲ 시래기 작업 중인 양구 농업시험장     © 뉴스다임

 

예로부터 먹거리가 마땅하지 않은 겨울을 대표하는 먹거리 중 하나인 시래기.
이는 푸른 무청을 새끼 등으로 엮어 겨우내 말린 것으로 겨울철에 모자라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 건강에 좋다.

 

▲ 시래기 건조 작업을 하고 있는 농가     © 뉴스다임

 

그대로 무쳐 시래기 나물시래기죽, 각종 찌개와 국으로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일 수 있는 시래기, 팔방미인이 아닐 수 없다

 

▲ DMZ 시래기 축제의 한 장면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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