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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시 '불꽃놀이 금지' 조례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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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7-12-02

앞으로 중국 북경시에서 불꽃놀이와 폭죽 사용이 불투명해졌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1일, 내년 춘절(음력설)을 앞두고 북경시는 불꽃놀이와 폭죽 사용을 금하는 조례안을 가결했다고 전했다.

 

중국은 최근 몇 년간 불꽃놀이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불꽃 놀이와 폭죽을 규제하는 도시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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