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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가 직접 추천하는 '올림픽 착한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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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아 기자
기사입력 2017-12-12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SNS를 통한 올림픽 펜션(민박) 판매에 나섰다.

올림픽 숙박가격 하향안정세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저조한 계약률을 보이는데다, 일부 바가지업소로 인해 실추된 지역 이미지를 회복하고자 도지사가 직접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선 것이다.

 

▲ 최문순 강원도 지사가 SNS를 통한 올림픽 펜션 판매에 직접 나섰다.   © 뉴스다임


시작으로,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통해 문순C가 추천하는 착한펜션이라는 제목으로 평창군 봉평면 소재의 펜션을 저렴한 가격으로 소개하고, 이어 연말까지 빈방 세일즈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지사는 “이번 착한 숙소는 올림픽 기간 중 대회경기장에서 10분 거리의 가까운 숙소로 주말, 성수기 등의 별도 프리미엄 없이 평일 수준의 착한 요금으로 업소측과 협의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숙박업소와 지속적인 가격협상을 통해 올림픽 기간 중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숙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oonsoonc/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oonso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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