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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철 금산 군수, 농업농촌 사업장 방문 현안 청취

산지유통센터 추진상황 점검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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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17-12-22

▲ 박동철군수 영농현장 방문(사진제공 : 금산군청)     © 뉴스다임

 

박동철 금산군수는 지난 21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장’과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으로 마련된 거점소독장소’ 사업장을 방문,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는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센터 이전 및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준공되면 지역 농산물 경쟁력 제고, 산지유통조직 통합, 농산품 브랜드 육성·마케팅, 산지유통시설 통합의 구심체 역할을 맡는다.

 

깻잎, 상추, 쌈채류 등 15종과 235농가의 농산물 납품으로 농산물생산자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차단방역 거점소독장소’는 지난달 19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에서 최초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AI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리 군 유입방지를 위해 구, 가축시장 내에 설치·운영 중이다.

 

현재 공무원 및 민간인 9명이 3인1조로 24시간 근무하며 금산지역에 진·출입하는 모든 가금관련 축산차량을 소독을 실시하고 소독필증을 발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동철 군수는 사업장을 돌아보면서 “침체되어있는 농업 현장에 큰 성장동력이 실릴 수 있도록 사업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악성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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