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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에 담은 사연]어디서 천년의 종소리 들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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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8-01-01

▲ 수원 화성행국 종각.  제야의 타종 행사 장면       © 뉴스다임

 

2018년은 경기도가 ‘경기’(京畿)라는 이름을 갖게 된지 꼭 1천 년이 되는 해다.

중국
(당나라)에서 왕이 사는 주변 지역을 경현(京縣)과 기현(畿縣)으로 나눴던 것에서 착안해 왕이 사는 주변이라는 뜻으로 1018(고려 현종)에 당시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 외곽, 13개 군현을 ‘경기’로 명명했던 것이다
 
무술년, 천년을 맞아 경기도는 새 천년의 변화를 다시 모색하고 있다.

 

▲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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