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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뉴욕, '볼드랍'은 행복한 사람들로 넘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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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Go 기자
기사입력 2018-01-03

▲ 2018년 1월 1일 새해를 맞은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사진 브라이언 K.)    © 뉴스다임

 

영하 12도의 강추위 속에도 뉴욕 타임스퀘어의 새해 맞이 볼드랍(New Year's Eve Ball-drop) 행사장 앞에는 수십 만 명의 행복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번 행사는 기상청 역사상 1917년 이후 두 번째로 추운 신년을 맞은 해로 기록됐다. 

 

▲ 뉴욕 타임스퀘어의 볼드랍 (구글 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 뉴욕 타임스퀘어의 볼드랍 (구글 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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