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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규제, 세계 각국 다양한 입장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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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도 기자
기사입력 2018-01-07

▲ 제프 세션스 미 법무부 장관    



세계 각국이 마리화나 규제와 허용을 두고 다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우선 미국의 제프 세션스 법무부 장관은 마리화나 합법화 흐름에 제동을 걸었다.

 

세션스 장관은 지난 4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정부 때 발표한 마리화나를 위험 약물로 취급하는 연방법 집행 저지 각서를 철회했다.

 

현재 미국은 29개 주에서 의료용 마리화나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다. 그중 콜로라도, 워싱턴, 오리건, 네바다, 알래스카, 캘리포니아 등 6개 주에서는 의료용이 아닌 경우에도 마리화나 판매를 합법화하고 있다.

 

한편 호주 정부는 얼마 전 의료용 마리화나 수출을 합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의료용 마리화나 생산 기업은 캐나다와 네덜란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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